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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쌈에 싸먹는 곳, 신선한 즐거움

라이프

by 포근함 간지뽕빨 리턴씨 2020. 3. 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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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후치킨,치맥한잔 

맥주와 함께 맛있는 쌈닭

월요일 저녁 친구의 연락이  한통 왔습니다.
"치맥이나 먹을까?"라는 전화가 오자마자 신나게 "콜~!"을 외친 후 주섬주섬 준비를 합니다.
옷을 입고 친구와 함께 맛있다는 치킨집으로 향햇습니다.
치킨 집앞에서 여기 앞은 자주 왔다갔다했는데 가보진않았던 곳을 친구 덕분에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친구와 자리를 잡은 후 메뉴판을 봅니다. 저는 여기를 처음 가보았고 친구는 여러번 가본 곳이라 친구가 추천해주는 메뉴를 주문을 하고 역시 맥주가 빠지면 섭섭하길레, 맥주를 주문합니다.

먼저, 맥주와 간단한 안주가 나왔습니다.
맥주가 나왔으니, 일단 한잔으로 목을 축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맥주를 한잔씩 준비를 했습니다.

시원한 맥주 한잔을 하니, 기분이 많이 좋아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월요일 저녁을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맥주 한잔~
친구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켰던 메뉴가 나왔습니다.

먹음직스럽게 빨리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는 다른 치킨집과 다르게 쌈을 싸먹는 곳입니다.

이렇게 쌈을 싸먹을 수 있게 상추와 깻잎을 주고, 자신의 기호에 맞게 고추와 마늘 그리고,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쌈장이 같이 있네요.

친구가 먼저 쌈을 싸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얼른 사진을 찍었습니다.
파닭류는 많이 먹어봤지만 쌈은 처음이라 신기해 저도 바로 쌈을 싸먹어보았는데, 생각이상으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맥주랑 궁합도 잘 맞았구요 (아...치느님은 항상 옳지..) 친구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니, 금방 없어져서 피자를 한판 추가로 시켰습니다.

치킨집인데, 요즘 피자를 파는 곳도 은근히 많던데 사실 이런 곳에서 파는 피자는 맛보단 그냥 안주용으로 많이 먹고 맛이 별로 없었는데
피자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든든히 맥주와 함께 즐거운 저녁을 먹고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
친구가 옆에를 보더니, 로또를 사본다고 로또를 사러가길레, 저도 번호를 한번 찍어줬습니다.
내가 찍어줬으니 당첨되면 반반!

친구덕에 정말 맛있는 저녁먹을 수 있어 좋은 하루였습니다.
여러분도 치맥한잔!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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