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평범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이유
SUMMER SOLO DRIVE · GOSEONG TO CHEORWON경계의 끝까지 다녀온 뒤,다시 광명에 배포되었습니다광명에서 출발해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와 철원 노동당사를 하루 만에 돌아본 혼자만의 여름휴가 기록입니다. 가까이 보이지만 건널 수 없는 풍경과 전쟁의 흔적 앞에서, 평범한 일상을 지켜주는 대한민국 국군과 오늘의 나라를 가능하게 한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다시 생각했습니다.경기도 광명 → 고성 통일안보공원·통일전망대 → 철원 노동당사 → 의왕휴게소 → 광명낯선 도시에서, 북쪽 끝을 향해 출발했습니다얼마 전 「나는 지금, 새로운 환경에 배포되는 중입니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울산을 떠나 경기도 광명이라는 새로운 생활 환경에 적응하며, 익숙했던 것들을 하나씩 다시 설정하는 중이라는 이야기였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