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을 이룹니다."

혁신을 이룹니다!

코로나19(COVID19) 백신 3차(부스터샷) 접종 후기

간지뽕빨리턴씨 2021. 12. 5. 15:25
반응형

코로나19,백신,화이자,모더나,아스트라제네카,AZ,pfizer,moderna,mrna,바이러스벡터,변이,오미크론

  화이자 3차 접종, 후기

코로나 백신 접종을 2021년 06월 25일 2차 접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참 뉴스에서 3차(부스터) 관련한 기사와 뉴스를 보게 되었는데 저 또한 6개월이 되면서 언제쯤 백신을 맞을지 궁금했는데 12월 02일 오후 추가 접종 관련하여 질병관리청[1339]에서 안내 문자가 오게 되었습니다.

백신에 대한 안정성과 관련하여 많은 기사들과 부작용을 접하기도 했고, 2차 맞고 오한/발열/두통 등 증상을 겪고 난 뒤라 두려움 또한 컸습니다만 방역패스 등 백신 접종을 맞지 않으면 일상생활의 제약이 있기 때문에 3차 접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차

    계기

    우선, 바로 다음 주부터 해야 하는 것이 있어 12월 03일 잔여 백신으로 접종을 하기 위해 카카오 잔여 백신을 조회했습니다. 집 근처 잔여 백신이 남는 곳이 있어 화이자로 잔여 백신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청을 하고 전화를 통해 사전 확인을 하고 바로 접종을 하러 갔습니다. 1차, 2차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했지만 모든 접종센터가 운영을 중단했고 민간병원에서 접종이 가능한 상태로 이번엔 잔여 백신이 있는 소아과 동네병원으로 예약을 하게 되어 동네의원에서 접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접종

    제가 방문했을 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기 위한 사람은 없었고 병원을 이용하기 위해 온 어린이들과 보호자 밖에 없었고 간단한 문진표(예진표)를 작성하고 체온(온도)과 혈압을 측정하고 의사 선생님 예진을 했습니다. 주의사항을 설명을 해주시고 곧바로 주사실에서 접종을 하게 되었습니다. 1~2분 만에 금방 접종을 마치고 이상반응 경우 대기를 하진 않았습니다.

    이상반응의 경우 3차는 원래 안 기다리는 것인지 아니면 그 당시 병원에서 실수를 한 것인지 모르겠으나 저의 경우 이상반응은 따로 기다리지 않았으나 혹시나 불안해서 스스로 이상반응 있으면 도움을 요청할 생각을 하고 집에서 쉬면서 기다렸습니다.

    접종 반응

    접종을 하고 5시간 후 약간의 미열과 함께 접종한 부위가 뻐근해지기 시작했습니다만 크게 일상생활에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닙니다. 접종 후 12시간이 지난 12월 03일 00:30경 몸살 기운과 함께 약간의 미열이 느껴져 타이레놀[해열진통제]을 하나 먹었지만 계속 오한이 느껴집니다. 계속 오한과 몸에 통증으로 침대에 거의 붙어있었습니다. 24시간이 지난 12월 04일 12시경 약간 괜찮지만 오한 증상이 있어 여전히 힘들었습니다. 그 후 30시간 경과 오한과 함께 몸이 아직도 좋진 않습니다 접종 경과 약 42시간이 지난 후 약간의 오한 증상은 사라졌고 일상적인 몸 상태가 되었습니다.

     

    저의 경우 몸이 정상적으로 회복이 될 때까지 약 42시간 정도가 걸렸습니다. 

    접종 증명

    1차 접종 완료 [2021. 06. 04] - 화이자 [예방접종센터]

    2차 접종 완료 [2021. 06. 25] - 화이자 [예방접종센터]

    3차 접종 완료 [2021. 12. 03] - 화이자 [동네 일반 병의원]

    3차 접종 간격

    보통 5개월[150일]이 경과한 사람들에게 3차 접종을 진행합니다.

     

    최근 정부에선 기존 5개월 간격으로 접종하던 추가 접종간격을 3개월로 단축했습니다.

    정부, 18세 이상 성인 추가접종 간격 3개월로 단축 tv조선 [#]

    접종스샷

    하고 싶은 말

    제가 접종한 증상이 여러분에게 그대로 똑같이 나온다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한 참고만 하시면 되며 타이레놀과 충분한 휴식 그리고 물 섭취가 필요하며 평소 기저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만일의 일을 위해 주변은 가족이나 친구에게 확인 전화를 부탁하시는 것을 적극 권장해 드립니다. 또한 접종 후 2~3주 지나더라도 심장의 통증과 식은땀이 나면 그 즉시 하던 일을 멈추고 119에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로나가 종식이 되면 좋겠지만 뉴스들을 보면 코로나는 결국 감기와 같이 우리의 일상과 같이 가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서 빨리 코로나가 감기와 같이 크게 신경 안 써도 되는 날이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