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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곰탕에 얼어붙은 마음도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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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포근함 간지뽕빨 리턴씨 2020. 2. 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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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남구 곰탕 

" 언양곰탕 한그릇에 새벽 추운 공기를 녹인다. " 

토요일 저녁부터 친구들과 놀다보니 시간이 어느새 새벽이 되었습니다.
배도 슬슬 허기진다는 느낌이 들고 음식점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새벽이다보닌깐 영업하는 곳도 많이 없고 찾다보니 곰탕집이 보였습니다.

 

가게 앞에는 24시간 영업이라는 글이 보여, 친구들과 함께 먹기위해 곰탕집으로 향했습니다.

 

가게 안 [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모습 ]

가게 안을 들어가니, 새벽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없었고 실내는 깨끗하게 잘 되어져있었습니다.
그리고, 메뉴판을 보고 곰탕을 주문했습니다.

 

주문을 하고 제일 기대되는 시간이 지난 후 음식이 나왔습니다.

역시 난 사진을 못찍는가보다.

하얀 국물 색을 생각했는데, 받고 보니 생각보단 다른 국물 색이라 조금 실망감이 들었습니다.

따뜻한 곰탕 보글보글

그래도, 맛있으면 되는거닌깐, 사진을 얼른 찍고 소금이나 후추를 넣지않고 한입 먹었습니다.
특별하게 맛있는건 아니였지만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소금과 후추로 저의 입맛에 간을 맞추고 밥을 말아 본격적으로 흡입 !
이 날은 꽤 추웠는데, 먹으면 먹을 수록 따뜻한 온기가 온몸에 느껴져 좋았습니다.

 

친구들과 곰탕 한그릇도 정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여러분도 오늘 따뜻한 곰탕에 밥 한그릇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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