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묵히 갈 길을 갈 수 있는 것도 용기 "

오딘박스(OdinBOX), 혁신을 이룹니다.

그들의 숭고한 희생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간지뽕빨리턴씨 2022. 3. 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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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그대의 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 기억하겠습니다.

정말 비극적이고 애통합니다. 금일(2022년 03월 26일)은 천안함 피격사건이 1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천안함(PCC-772)은 그날 비극적인 일이 있기 전 평소와 같이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날 북한 잠수정의 어뢰 공격으로 선체가 반파되어 침몰이 된 날이기도 합니다.

서대호 중사, 차균석 중사, 문영욱 중사, 이창기 준위, 김태석 원사, 정종율 상사, 조정규 중사, 최정환 상사, 이상준 중사, 김동진 중사, 문규석 원사, 박석원 상사, 손수민 중사, 박성균 중사, 민평기 상사, 신선준 상사,  정태준 일병, 임재엽 중사, 장진선 중사, 방일민 중사, 심영빈 중사, 박경수 상사, 남기훈 원사, 강준 상사, 안동엽 병장, 조진영 중사, 이상민 하사, 장철희 일병, 강태민 상병, 강현구 하사, 박보람 중사, 이상민 하사, 조지훈 상병, 김선명 병장, 정범구 병장, 나현민 상병, 박정훈 병장, 이용상 하사, 김선호 병장, 최한권 원사, 김종헌 중사, 김경수 중사, 안경환 중사, 서승원 하사, 이상희 병장, 이재민 병장, (한주호 준위)

 

이 날의 일로 인해서 고귀한 대한민국의 아들들이 희생하였습니다. 어찌 보면 지루한 일상생활 속 고귀한 희생은 잊히고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어 심지어 이들의 희생을 말장난으로 그리고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을 이용하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기억하고 잊지 말아 주세요

 

항상 기억하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