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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간절곶, SNS 서포터즈 취재기 [+ 구경]

포근함 간지뽕빨 리턴씨 2020. 2. 14. 15:03

오늘은 울주군 SNS 서포터즈에 올릴 글을 위해서 답사를 가려고 한다

먼저, 이번 달 첫 번째 장소는 간절곶을 선택했다.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제일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유명하다.

해돋이때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 중에 한 곳이다.

그래서, 나는 간절곶을 선택하고 가려고 한다.
아침 일찍 사람들이 많이 없을 때, 갔다 오기 위해 집에서 일찍 나섰다.
봄이 다가오려나 날씨가 따스한 봄날같은 느낌이였다.

한 15분정도 지났으려나 간절곶 근처에 도착하였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먼저 어떻게 간절곶을 소개하면 좋을까?라는 고민을 했다.
몇일 전부터 고민하고 고민했는데, 아직은 초보인게 티나는지 눈 앞이 하얘졌다.

다시 곰곰히 고민을 하고, 차츰 휴대폰 카메라를 켜 사진을 열심히 촬영했다.
이른 시간인데, 구경 온 분들이 많이 보였다.
이곳저곳 혼자서도 많이 온 곳이지만 나도 몰랐던 곳들이 많이 보였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서 이곳은 어떤 곳인지 한번 더 알아보았다.
그렇게 간만에 많이 걷게 되어서 간절곶에 이름모를 벤치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았다

역시, 내가 언제나 힘들때마다 오던 이유가 있다.
바다는 나를 언제나 보듬어 준다.
파도소리와 내 몸을 휘감는듯한 바람이 나를 마치 토닥토닥 위로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내일은 더 좋은 하루가 되겠지?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이제 다시 집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다시 주차장에 도착하여,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와서 제일 먼저 오늘 찍었던 사진들을 쭉 검토한다.
수평이 맞게 나왔는지 사진이 잘나왔는지 확인하고 필요없는 사진들을 전부 삭제한다.

그리고, SNS 서포터즈로 올릴 글의 원고를 작성한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매우 신중하게 생각을 하면서 적었는데
다 적고 보니 너무 형편없었다.
그래도 노력해서 적었는데 다들 잘 봐주시겠지 ?

그렇게 글을 저장한 뒤 담당자분에게 글을 올렸다고 전하고 이렇게 내 블로그에도 글을 적는다.
워터마크도 적용이 제대로 되지않아 완벽하진 않지만 말씀드렸으니 해결 해 주실거라고 믿고

[여기저기 구경하다 본 고양이] 귀여워 :D

이제 좀 쉬어야겠다 :D

아름다운 간절곶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하루가 되는거같아 기분은 좋다 :D
여러분도 간절곶에 놀러오세요 !

[소곤소곤 ! 담당자님의 검토가 끝난 다음 올라가게 되면 소식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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