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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917,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감상소감]

라이프

by 포근함 간지뽕빨 리턴씨 2020. 2. 2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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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1917 감상평 그리고 짤막 리뷰 

" 우리가 싸워야 할 것은 적이 아니라 시간이었다. "

 

21일 저녁, 기대하고 기대하던 영화 1917을 보러가기로 했습니다.
최근 전염병에 문제로 인하여, 사람이 많은 곳을 최대한 피하려고 하였으나 보고 싶었던 영화라서 무릎쓰고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4DX로 개봉이 된 영화라서 4DX 관람을 위해 CGV 센텀시티를 가려고 했으나 시간과 거리를 생각해 아쉽지만 IMAX를 보기로 하였습니다.


잠깐 !

영화 보기 전 저의 기대감을 담은 글을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간단한 줄거리도 알 수 있답니다.

[라이프] - 영화 1917, 우리가 싸워야 할 것은 적이 아니라 시간이었다.[기대감]

 

영화 1917, 우리가 싸워야 할 것은 적이 아니라 시간이었다.[기대감]

영화 1917 영화 1917, 2020.02.19 개봉 "기대감" 이번 주 수요일 개봉한 영화 1917가 너무 보고 싶어서 관심이 많이 있었습니다. 4DX로 개봉을 하기때문에 4DX로 영화의 몰입감을 더욱 높여줄 것이라고 예상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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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목적지는 울산 삼산 업스퀘어(upsquare)로 향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차를 타고 가던중 친구가 옆에서 "부산 해운대 백병원 확진자" 뉴스가 속보로 떴었습니다.
그리고, 약 20여분을 운전하여, 울산 삼산 업스퀘어를 도착했습니다.

5층을 가기위해 탔던 엘레베이터 안에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엘레베이터 바닥이 이쁜 포토존으로 탈바꿈이 되어져있었습니다.

영화 1917 예메표

5층 CGV 도착 후 제일 먼저 영화표 예약하기위해 티켓 구매기 앞에서 구매했습니다.
전염병의 여파로 금요일 저녁 영화를 관람하는 분들은 평소에 비해 매우 적었습니다.

약간 늦은 시간에 가서 어수선 분위기 먹방

예매가 끝나고 시간이 여유가 있어 저녁을 먹기위해 친구와 업스퀘어에 오면 항상 먹는 초밥집으로 향했습니다.
항상 저녁 일찍 오는데, 이 날은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서 늦게 도착하여, 초밥집이 곧 마감시간이라 분위기도 어수선했습니다.
그래도, 항상 음식은 사랑이기에 맛있게 냠냠하고 영화 시간이 가까워져 팝콘을 구매하고 상영관으로 향했습니다.

CGV 삼산점, 상영관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CGV 삼산점은 상영관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올라갈때가 너무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마치 화려한 곳에 내가 주인공이 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희가 오늘 갈 곳은 바로 9관 [IMAX]입니다. 영화 상영시간보다 조금 일찍 들어가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영화 시작 시간이 다가오면서 광고가 상영되는데, 울주군 홍보 동영상이 틀어지길레, 울주 SNS 서포터즈로써 뿌듯했습니다.

울주군 홍보 동영상 [영화 상영 전 광고 중]
영화관이 텅텅비었다

항상 영화 상영 시작 전 광고 나올 때가 제일 설레는 순간입니다.
영화 시작이 다가오는데, 사람들이 최근 큰 문제로 인하여, 자리가 많이 비어있어서 한적한 모습이었습니다.

 

이제 불이 전부 꺼지고 본격적으로 영화가 시작됩니다.
영화 1917을 다 보고 난 후의 소감은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듯하게 진행이 되며, 주인공과 함께 호흡하며 그 시간을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부분도 몰입감이 들 수 있게 표현이 되어져있습니다.
참혹한 전쟁의 모습을 전투 모습만 보여주질 않고 그 전투가 일어난 후의 모습들과 전의 모습들이 자극적으로 표현되지않고 무덤덤한 모습으로 표현이되어 더욱 감동적이고 큰 기억으로 전쟁의 참혹함을 알려줍니다.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장면들이 연출되어 보는내내 손을 꽉 잡기도 하며, 주인공과 같이 호흡하게 해주었습니다.
샘 멘데스 감독과 출연 배우들의 능력이 조화롭게 어울려나타내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이번 1917 영화는 최근에 보았던 영화 중에 매우 만족스러웠던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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