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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2020! 반갑다, 2021!

개발자 간지뽕빨리턴씨 2020. 12. 3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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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해돋이 #한해의기록 #코로나19(covid19) #비대면수업 #싸강 #온라인강의 #장학금 #취업 #SNS서포터즈 #최영환, #새해인사, 일출 울산,울주,#제야의종군

2020년의 최영환이라는 사람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 OdinBOX

2020년 한 해는 많은 것을 변화할 수 있는 한 해가 된 것 같습니다.  2019년 12월 말 울주군에 관련된 검색을 하던 중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옹기마을 관련하여 사진을 찍고 글을 올려 그 글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월에 결과 발표가 되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1월 20일 첫 감염병 확진자가 발생이 된 후로 생활에 많은 것을 바꿔놓게 되었습니다. 길거리에서 이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불편한 모습이 되었고 서로 만남보단 전화 등 온택트와 언택트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다니고 있던 대학의 마지막 학년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감염병 확산세는 무섭게 늘어나 개학 연기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이 됩니다. 이렇게 개학 연기가 끊임없이 되고 우여곡절 끝에 개학하게 되었지만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당시에는 이렇게 길어지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저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학교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제가 다니고 있던 학교는 선택적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Q1. 당신이 누구인지 설명해주실레요?

저는 최영환이라고 합니다

혁신적인 개발가 되고 싶습니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스스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걱정을 해결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 OdinBOX (매일보는 통학러의 눈 앞 모습)

집의 사정상 집의 도움을 바랄 수 없었던 상황이 되었습니다. 생활비부터 등록금까지 모두 저의 힘으로 해결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등록금은 부담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장학 관련 소식을 매일 시간이 될 때마다 꾸준히 찾아보았습니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검색 사이트 등을 통하여 정보를 보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몇몇 장학금을 신청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장학 지원을 해주셔서 학비의 부담을 많이 해결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학기 장학 내역]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한국장학재단

 

1학기 중간고사는 과제로 보통 대체가 되었습니다. 일부 온라인 시험으로 시행이 되었지만, 사상 처음으로 시행되는 온라인 시험이다 보니 여기저기 문제가 많았던 것도 사실이었지만 큰 문제 없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기말고사 기간이 되었습니다 기말고사는 일부를 제외하고 대면시험으로 진행이 완료되었습니다. 우리 학교는 특이하게 1학기 단기방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원래 여름방학보다 단기방학을 진행된 만큼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1학기 성적이 1학년 2학기보다 많은 성장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여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학비를 벌기 위해 일자리에 대해 알아보았지만, 코로나 여파로 많은 일자리도 없었고 경쟁도 치열했습니다. 울주군청에서 진행되는 대학생 여름방학 아르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지만, 공개추첨으로 진행된 방식에 뽑히지 못했습니다. 집에서 공부도 진행하고 장학 관련해서 공부하며 장학 관련 정보를 검색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새울원자력본부)에서 진행을 하는 장학금에 지원하고 장학 수여를 할 수 있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에만 있고 큰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였던 저는 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내면 좋겠느냐는 고민을 하다 바이크를 이용하여 국도를 통해 여행을 가자는 생각을 하고 가방을 챙기고 떠납니다 이 당시 뜨거웠던 여름이었지만 지나고 보면 저를 위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살아가며 잊을 수 없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2학기는 대면수업이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확산세는 꺾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비대면으로 진행하기도 했는데 1학기와는 다르게 1~4주 정도 비대면으로 진행하였고 교양은 전면 비대면 등으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의 분위기도 많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수업 진행 중 마스크는 착용하고 진행이 되었고 QR등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작년 학교 모습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2학기 장학 내역]

한국수력원자력(새울원자력본부)


한국장학재단

 

드디어 졸업이 다가오며 2학기가 끝나고 12월 28일 마지막 학년 2학기 성적 발표를 끝으로 학교생활이 끝났습니다 아직 졸업이 남아있지만 지금 상황으로썬 졸업식도 못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 해는 더욱 열심히 지내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뒤돌아보면 아쉬웠던 순간도 물론 존재합니다만 한편으론 뿌듯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취업이라는 큰 관문이 남아있지만, 더욱 열심히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도 올 한 해 살아가느라 살아내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부디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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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dinBOX

안녕 2020!
어서와 2021!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