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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

그들의 숭고한 희생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고귀한 그대의 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 기억하겠습니다대한민국 국군과 참전용사의 이름을 부르고, 그날의 바다와 하늘을 기억합니다.추모감사기억 서문오늘 우리의 평온은 누군가의 책임과 헌신 위에 서 있습니다.정말 비극적이고 애통합니다. 금일(2022년 03월 26일)은 천안함 피격사건이 1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천안함(PCC-772)은 그날 비극적인 일이 있기 전 평소와 같이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날 북한 잠수정의 어뢰 공격으로 선체가 반파되어 침몰이 된 날이기도 합니다.기억의 장면이름을 부릅니다천안함 46용사 및 한주호 준위서대호 중사, 차균석 중사, 문영욱 중사, 이창기 준위, 김태석 원사, 정종율 상사, 조정규 중사, 최정환 상사, 이상준 중사, 김동진 중사, 문규석 원사,..

DailyRoutine 2022.03.26

용사들은 바다에 잠들었습니다. [천안함(PCC-772)]

천안함, Thank you for your service,PCC-772,국가유공자 PCC-772함 수병은 귀환하라. 천안함은 1987년에 건조되어 1999년 6월 15일날 발생한 연평해전 [1차]에 참가하였던 초계함이였다, 그 날도 평소와 같이 대한민국 바다를 항해하며, 굳건한 경계태세를 유지하며 가던중에 북한 잠수함의 어뢰공격으로 2010년 3웦 26일 21시 22분경 천안함은 침몰되었다, 북괴의 도발로 46명의 장병이 전사했고, 한주호 준위는 구조 작전 중 순직하게 된다. 772함 수병은 귀환하라 저자 김덕규 772함(艦) 나와라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 칠흑(漆黑)의 어두움도 서해(西海)의 그 어떤 급류(急流)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 작전지역(作戰地域)에 남아있는 772함 수병은 즉시 ..

DailyRoutine 2020.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