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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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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Routine

돌아왔다! 이번엔 어디로 갈까?

여름휴가,여행지,국내여행,혼자떠나는여행,추억,전라도,경상도,해남땅끝마을지금을 즐겨! 지금 이 순간은 내일이 되면 그리운 추억이 되겠지!한동안 날이 정말 많이 뜨거웠습니다. 연일 폭염이 이어졌고, 열대야와 함께 소나기 등 다양한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뜨거운 여름이 시작이 되었다는 건 여름휴가가 다가왔다는 것이죠? 여름휴가를 떠나기 위해 이번엔 어디로 가야 할지 알아보고 출발을 해보려고 합니다. 작년 여름휴가[#] 때는 강원도 동해최북단 쪽이라고 봐야겠죠? 고성 쪽으로 가고 했는데 이번에는 과연 어디로 갈까요? 이번 여름휴가는 어디를 가게 되었는지 한번 같이 떠나보실까요? * 차 안에서 촬영된 사진의 경우 거치대 등을 통해 촬영이 되었습니다!목차날은 뜨겁지만! 즐거운 휴가잖아!어디 갈 건데?작년 여름휴가는 ..

DailyRoutine

베트남 다낭/호이안/후에 여행기

다낭·호이안 3박4일 패키지 여행기이 글은 처음 떠난 베트남 다낭·호이안 패키지 여행을 3박 4일 일정으로 정리한 후기입니다. 오행산(마블마운틴), 호이안 바구니배, 빈펄랜드, 바나힐, 다낭 대성당, 영응사, 미케비치까지 실제로 둘러본 순서대로 동선과 사진, 그리고 다낭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를 담았습니다. 첫 해외여행이라 비행기도 처음, 여권 발급도 처음이었지만, 회사 워크숍 덕분에 좋은 기회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목차여행 한눈에 보기· 여행지 : 베트남 다낭 · 호이안 (중부)· 일정 : 3박 4일 패키지· 이용 공항 : 김해국제공항 ↔ 다낭국제공항 (직항 약 5시간)· 주요 코스 : 오행산 · 호이안(바구니배·올드타운) · 빈펄랜드 · 바나힐 · 다낭 대성당 · 영응사 · 미케비..

DailyRoutine/Ulsan

U-Telling 9화, 산업의 도시가 아닌 예술의 도시의 걸음, 울산시립미술관

박물관,시립미술관,예술,학술,전시품,울산,공업,전시장,관광지,여행 그 도시를 알려면 박물관을 보면 된다. 울산광역시에는 안타깝게도 광역시의 이름과 다르게 제대로 된 미술관이 있지 않았고 그에 따라 울산광역시 시민들은 많은 문화생활의 혜택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아마 이 당시 영화나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진행하는 공연 등이 전부였고 근처 부산이나 다른 도시로 문화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울산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울산에 시립미술관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번 U-Telling에는 바로 울산시립미술관을 통해 산업의 도시 울산이 아닌 예술의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러 갑니다. 목차 울산시립미술관 울산시립미술관 소개 울산시립미술관은 2011년 08월 건립결정과 함께 2012년 09월 현재 시립미술관이 위치하..

DailyRoutine/Ulsan

U-Telling 8화, 또 그렇게 봄이 왔습니다, 울산 벚꽃 볼만한 곳

울산 벚꽃 명소, 봄철 주말 나들이 코스를 지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울산에 벚꽃이 만개하는 계절!추운 겨울이 지나고 날이 따뜻해지면, 늘 지나던 길에 어느새 하얀 벚꽃이 피어 봄이 왔음을 알려줍니다. 봄이 되면 울산 곳곳에서도 벚꽃 명소마다 상춘객이 모이고, 지역별 벚꽃 축제도 열립니다.이번 글에서는 울산에서 벚꽃을 보기 좋은 대표 명소들을 지도와 함께 소개합니다. 주말에 시간이 날 때 찾아가, 바쁜 일상 속 잠깐의 여유를 느끼시면 좋겠습니다.목차울산 벚꽃 명소울산의 벚꽃은 보통 3월 말에서 4월 초가 절정입니다. 다만 그해 날씨에 따라 개화 시기가 1~2주 정도 빨라지거나 늦어질 수 있으니, 방문 전 개화 상황을 한 번 확인하고 가시는 것을 권합니다. 작천정 벚꽃길 (울주군 삼남읍)가장 먼저 소개할 곳..

DailyRoutine/Car

일상의 스트레스를 가로질러 달리다.

바이크,야간라이딩,일상에세이,여유,바다,진하해수욕장,명선교,스트레스해소 밤바다로 향하던 어느 저녁의 기록평일 밤, 저녁을 먹고 나니 가슴 한편이 답답했습니다. 바람이라도 쐬고 싶어 바이크를 떠올립니다. 며칠 동안 시동만 가끔 걸었을 뿐 타지 못해, 지하주차장 한편을 묵묵히 지키고 있던 녀석. 도로를 달리고 싶은 마음은, 어쩌면 나보다 그 녀석이 더 컸을지도 모릅니다. 장갑과 부츠, 헬멧과 재킷을 챙겨 주차장으로 내려갑니다. 오랜만이라 바이크 주위를 천천히 살핍니다. 혹시 모를 문제는 없는지 한 바퀴 둘러보고, 별다른 이상이 없어 키를 돌리고 버튼을 누릅니다. '웅—' 하는 힘찬 소리, 마치 깊게 숨을 들이쉬는 듯한 그 소리에 내 심장도 따라 뜁니다. 오 분 남짓 예열을 마치고, 천천히 출발합니다. 늦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