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을 이룹니다."

혁신을 이룹니다!

울주군 13

U-Telling 3화, 시대의 기록이 담긴 곳, 울산광역시 울주군 천전리각석

천전리각석의 이야기 속으로 갑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울산의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 울산의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 바로 U-Telling! 간절곶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울산의 이야기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울산광역시에서 유명한 곳인 천전리각석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같이 구경하러 가보실까요? 천전리각석 천전리각석에 대해서 소개할게요! 천전리각석은 신석기 시대부터 신라까지 여러 시간을 지내며 새겨져온 암각화입니다. 천전리각석에는 다양한 시대상을 엿볼 수 있어 보존의 가치가 있습니다. 천전리각석은 동국대학교박물관 학술조사단에서 발견을 하게 되었으며 1973년 05월 08일 대한민국 국보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또한, 천전리각석의 주위 대곡천과 함께 암각화박물관, 공룡발자국 등 다양한 체..

DailyRoutine/Ulsan 2021.12.13

울주군 2차 긴급 군민지원금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울주군긴급군민지원금,긴급재난지원금,지급대상,사용처,지급기간,배부장소,읍면,사용기간,지원내용 울주군은 얼어붙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급군민지원금을 드립니다. 울주군에서는 2020년 04월 28일부터 지급한 긴근군민지원금이 울주군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코로나의 상황은 크게 좋아지질않았습니다 물론, 코로나19(COVID-19) 백신의 접종에 속도가 붙으면서 접종률이 올라가고 있지만 수도권부터 전국적으로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의 기로에 있어 걱정이 많이 되는 시기입니다. 이런 상황들과 함께 얼어붙은 울주군 경제에 힘이 되어줄 울주군 2차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이 된다고 하여 지급시기와 함께 지급대상, 배부처등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이전 울주군 긴급 군민지원금 관련글 관련글..

DailyRoutine/Ulsan 2021.07.14

울산 울주군, 긴급 군민 지원금 받다.

울주군긴급군민지원금수령,사용처,혜택,잔액확인,금액,울주군청,긴급,지원금,신청 울주군, "긴급 군민 지원금" 혜택? 방법? 금일(28일)부터 울주군에선 긴급 군민 지원금을 배부하고 있습니다, 28~29일 수령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아파트나 주택의 경우 관리사무소나 마을 경로당등에서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30일부터는 해당 행정복지센터(읍사무소 등)에서 수령이 가능합나다. 이전에 참고[#] 글에서도 있었지만, 이번 지원금은 단순한 현금 복지가 아닌 침체된 경제를 일으키기위한 투자라고 이선호 울주군수께서 브리핑을 하셨었습니다. 각 지자체마다 이름은 조금씩 다른 지원금이 나오고 있지만 부작용도 같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울주군 긴급 군민 지원금은 어떤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좋은 효과가 있길 바랍니다..

DailyRoutine/Ulsan 2020.04.28 (4)

울산광역시 울주군, 군민 긴급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코로나19, 전염병, 전국 최초, 보편적 복지,긴급재난지원금 소득 상관없이 모든 울주군민에게 지원합니다. 23일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이때 발표가 된 것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 전체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지급을 하기로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소득과 직업 상관없이 모든 주민에게 주는 것은 울주군이 최초라고 합니다. 앞서 서울시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었지만 제한이 있었습니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기자회견에서 "전 군민에게 지급되는 '보편적 긴급 군민 지원금'은 단순한 현금복지가 아닙니다. 침체된 경제를 일으켜 세울 적기 투자입니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울주군에 현재 거주 중인 인구는 22만 2256명이며, 지역 은행의 체크카드나 현금으로 지급될 예..

DailyRoutine/Ulsan 2020.03.24

울주군 간절곶에 있는 초밥집 방문기

울산맛집, 울주군 초밥가게, 총각네초밥, 울주군, 간절곶,스시,회 간절곶에 있는 초밥집 금요일 퇴근 후 기분 좋은 저녁 맛있는 것을 먹고 싶어서 알아보던 중 자주 가는 간절곶을 지나다니 본 초밥집이 생각났습니다. 지나가다 보면 가게도 깔끔하여 한번 가봐야지 했었는데 오늘 딱 각이다! 생각하며 친구와 함께 초밥집으로 출발했습니다. 가게 근처에 주차할 곳이 있는가 한번 둘러봅니다. 가게 왼쪽에 빈 공터에 주차해도 되고 뒤에 조그마한 자리가 마련이 되어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주차 자리가 조금 협소하지만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갈 수 있을 만큼 먼 거리가 아니기에 패스! 주차를 하고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총각네초밥 위치 : 울산 울주군 서생면 해맞이로 1231 [간절곶 부근] 전화번호 : 0..

DailyRoutine 2020.03.14 (14)

일상의 스트레스를 가로질러 달리다.

바이크 라이딩, 잠깐의 외출, 일상 속의 잠시 여유,스트레스해소 일상 속에서 잠시 느끼는 여유 평일 밤 저녁을 먹은 뒤 답답함이 느껴져 바람 쐴 겸 바이크를 타려고 한다. 며칠 사이 가끔 시동은 걸지만 타고 다니질 않아 계속 지하주차장 한편을 차지하고 있었다. 도로를 달리고 싶은 건 내 바이크도 똑같은 생각일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은 바이크를 타기 위해 안전용품[장갑/부츠/헬멧/재킷]을 챙겨 지하주차장을 내려간다. 혹시나 바이크 주위를 이리저리 유심히 본다 혹여나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오래간만에 확인하는 거라 다른 문제도 없는지 확인을 한다 별문제 없어서 키를 돌리고 버튼을 누른다 "웅~"힘찬 소리와 함께 숨 쉬는 소리가 들린다. 이 소리에 나도 같이 반응하며 심장이 뛴다 약 5~10분간 예열..

DailyRoutine/Car 2020.03.09 (6)

우체국 마스크, 첫 판매하는 현장상황

우체국마스크구매기,공적판매처 대혼란의 마스크 구매기 오늘(28일) 오후 2시부터 우체국[공적판매처]에서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하는 공지사항이 올라왔다. 마스크 판매 우체국 현황 ○○○ 기획재정담당관 대구달서(4), 대구성서(5), 대구화원(6), 대구월배(6), 대구두류동(6), 대구본리동(6), 대구상인동(6), 대구진천동(6), 대구상인1동(6), 대구신당동(6), 대구성서공단(6), 대구도원동(6), 대구용산동(6), 대구장기동(6), 대구명곡(6), 대구강창(6), 대구다사(6), 대구하빈(별), 대구감삼동(별) www.epost.go.kr 먼저, 우체국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했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곳을 가기로 했다. 사람이 많이 올거라고 예상했기에 12시에 집을 나섰다. 아뿔싸 제일 가까운 곳을 ..

DailyRoutine 2020.02.28 (8)

SNS 서포터즈 활동의 첫 기록이 올라가다.

울주SNS서포터즈 "울주군 SNS 서포터즈 첫 활동" 지난번 글에서 SNS 서포터즈 활동으로 간절곶 취재기를 올렸었습니다. 참고 [#] 울주군 간절곶, SNS 서포터즈 취재기 [+ 구경] 오늘은 울주군 SNS 서포터즈에 올릴 글을 위해서 답사를 가려고 한다 먼저, 이번 달 첫 번째 장소는 간절곶을 선택했다.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제일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유명하다. 해돋이때마다 사람들이 많이.. odinbox.co.kr 공식 블로그에 원고를 저장하고 언제쯤 올라가는지 기다리고 있는 중 오늘 드디어 저의 글이 올라갔습니다. 지금 보니, 아직은 부족한 점도 많이 보입니다. 차츰 활동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좀 더 발전되는 모습으로 글을 적어야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ulju_love/..

DailyRoutine/Ulsan 2020.02.24 (2)

외고산 옹기마을, 옹기 굽는 곳이 이렇게 아름다워?

울주군,옹기마을,아이들과체험하기좋은곳,여행지,축제,울산 대한민국 옹기장인들이 모인 곳 울주 SNS 서포터즈 2월 마지막 주제로 옹기마을을 가기로 정하였다. 간절곶 그리고, 옹기마을을 정했었다, 간절곶은 저번주에 관련된 내용들을 작성해 올렸었고 이제 글이 올라가길 기다리는 중이다. 이번엔 외고산 옹기마을을 취재하기로 했다. 옹기마을은 나에게 있어선 행운의 장소라고 생각한다. 이 곳이 나를 SNS 서포터즈로 만들어준 고마운 장소였기때문이다. 아침 일찍 어머니와 산책을 하자고 하며, 어머니와 함께 아침 일찍 차에 시동을 걸고 옹기마을로 향했다. 내가 커가면서 어머니와 이야기하는게 더 많이 줄어들고 있는 것 같아 같이 이야기도 나누며, 걷고 싶어 같이 가자했다. 아침에 집을 나섰는데, 왜이리 갑자기 또 겨울이 ..

DailyRoutine/Ulsan 2020.02.19 (6)

든든한 국밥 한그릇하실래요 ?

따뜻한 국밥 한그릇, 정말 좋았어 날씨가 갑자기 또 겨울이 온 것처럼 어제부터 너무 추워졌다. 어머니와 함께 같이 가기로 하여, 일찍 일어나 준비하였다. 오늘 아침에도 울주군 SNS 서포터즈의 2월 마지막 취재를 하기 위해 일찍 집에서 나섰다 오늘 갈 곳은 '외고산 옹기마을' 나를 서포터즈에 붙게 해준 행운의 장소이다. 취재기는 나중에 다시 한번 글을 다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산책 겸 취재를 마치고 난 뒤 어머니와 아침 겸 점심을 먹기위해 근처 '남창 옹기종기시장'을 갔다 마침 장날이라 오전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꽤 많이 나오셨었다. 친근한 모습들 친근한 냄새들 너무 편하고 좋았다. 시장 안에는 많은 국밥집들이 있는데, 어디를가든 다 맛있는 곳이기에 어머니와 길 걷다 보이는 곳을 갔습니다...

DailyRoutine/Ulsan 2020.02.18 (12)